태권도와 마샬아츠의 오아시스 <태마시스>
태마시스'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Supported by Tatter & Media'박성진의 무림통신'에 해당되는 글 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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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10 태권도 표방 '무신', 고도의 태권도 안티인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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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태극권] 중국무술 태극권, 태극권 수련일기 - 간화 태극권 (24식) (Tai Chi Training diary)
Tracked from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on the Simple Life. 삭제이미지출처 : www.visitreykjavik.is 1. 기세 2. 야마분종 3회 3. 백학양시 4. 누술요보 3회 5. 비파세 6. 도권굉 4회 7. 좌남작미 8. 우남작미 9. 좌단편 10. 좌운수 3회 11. 좌단편 12. 고탐마 13. 우등각 14. 쌍봉관이 15. 전신좌등각 16. 좌하세독립 17. 우하세독립 18. 좌우천사 19. 해저침 20. 섬통비 21. 전신반란추 22. 여봉사페 23. 십자수 24. 수세 ---- 고쳐야 할 점들...
2010/07/3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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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씁슬하죠.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도는 스포츠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이종격투기 종합격투기는 이미 무도가 아니죠. 무도의 진정한 의미는 육체단련을 통한 자기수련이지 누구에게 강함을 증명하기 위함도 누구를 이기기위함도 누구와 싸우기위함도 아닙니다.
2009/12/08 00:24
그러므로 우리가 궁금해야 할것은 과연 이종격투기 선수들이 정말 그무도의 진정한 고수들인가를 의심해 봐야합니다.
무도의 진정한 고수들은 누군가와 겨루는것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강함을 과시하는것을 금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강함을 과시하고자 하는 사람을 수련이 덜된사람으로 치부하기도 하지요.
스스로를 단련하는 무도가 어느새 남의 눈요깃거리나 되어 어떤 무술이 강한가라는 쓸데없는 생각에 휩쓸려야 하다니 씁슬하군요.. 남을 이기는 자가 강한게 아니라 자신을 이기는 자가 강한겁니다.
이종격투기에 나오지 않는 진정한 고수 한사람이라도 만난다면 이런 것들 참부질없는 생각이구나 라고 생각할겁니다. -
흠..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기간 태권도를 배워본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태권도 자체는 강한무술이라 생각합니다..단지 현재 너무 스포츠화 되고 경기에 치중하다보니 그렇게 된거라 봅니다...스포츠라고 해도 보통 사람보다는 또는 투기를 수련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는 어느정도 격투능력을 가졌다고 봅니다.태권도 품새를 보면 하나하나가 상대를 제압하기 위한 의미가 들어있고 요즘은 그 품새가 그저 형식적인 동작으로만 치부되는거 같기도 합니다. 결정적으로 보급에만 신경쓰니 무술로서 태권도의 면모는 퇴화 된거라 봅니다. 태권도가 진정으로 무술이라는것을 증명하기 위해선 여타 대회에서 강함을 입증하는것도 필요 합니다. 단지 개인 수련만 하면서 심신운운 하는건 선비노름일 뿐이라 생각합니다. 올림픽에서는 올림픽에 맞게...격투기 무대에서는 격투기 무대에 맞게 수련을해야 합당하다고 봅니다..꼭 태권도 뿐만 아니라 열거한 무술들도 마찬가지라 봅니다.
2009/12/08 00:55 -
메롱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태권도 자체가 약하다는 말에도 설득력이 있는 듯 합니다. 예전에 월간잡지 신동아에 주먹으로 이름을 날렸던 조창조씨를 인터뷰한 기사가 나왔는데 거기서도 태권도 발차기는 화려하기만 했지 실전엔 쓰지 못한다라는 내용을 본 적이 있습니다. 태권도가 너무 경기화되면서 무술로써의 본질을 잃은 것은 사실이라고 봅니다...
2009/12/26 16:14
그러나 희망적인 것은, 실전적이라고 평가받는 극진가라데와 태권도를 비교해봐도 두 무술 사이에는 기술적인 차이가 별로 없다는 데 있습니다.
이는 바꿔 말하면, 태권도 자체가 약한 무술이라기보다는 수련과정이 실전이 아닌 경기 위주로 촛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이란 말이죠.....만약에 태권도를 가지고 무에타이처럼 대련을 시키면서 훈련시킨다면 (얼굴펀치 ok, 팔꿈치도 ok, 다리공격도 ok 등등) 아마도 최소한 입식경기에서는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예상합니다.....종합이야 타격기만으로 되는게 아니니 논외로 치고요...
지금같이 얼굴에 펀치공격도 못하고, 둘이서 통통 뛰다가 발차기나 한두번 내지르는 식으로 훈련 및 대련을 해서는 더 실전적으로 수련하는 다른 무술에게 통할리가 없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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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와 가라테 원류 논쟁의 새로운 변화
Tracked from 대마왕N a d a의 A f r o 삭제얼마 전부터 태권도 원류가 무엇인지에 대한 포스팅도 꽤 있었고 같은 테마의 게시물도 심심치 않게 있었다. 태권도가 우리나라의 국기이며 올림픽 종목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고 신체 건강한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누구나 군대에서 원하던 원치 않던 태권도를 할 수밖에 없는 것이 사실이다. 여기에 일제시대에 들어온 가라테가 태권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으며 가라테와 의복에서 초기 품형까지 흡사한 부분이 한두 군데가 아닌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명칭의 흡..
2009/07/02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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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 Teddy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09/06/17 17:24
사실 태권도가 가라테와 유사한 점이 있다고 생각은 했지만, 그 원류가 오키나와 당수인 줄은 몰랐네요...
결국은 어떻게 발전시켜나가는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태권도 수련인구는 계속 줄어들고 있고, 성인 수련인구는 거의 없다시피 하는데 올림픽 정식 종목이라고 태권도가 가라테보다 낫다고 이야기 하기 보다 끊임없는 연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또한 만화나 드라마, 영화 같은 2차매체들의 소품으로 적극적으로 활용되면서 일반인들에게 더욱 다가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마루치 아라치를 제외하고 태권도를 중심으로 전개되던 이야기가 얼마나 있었는가 궁금합니다..
일본의 경우는 가라테(뿐만아니라 여러가지 전통무술들)에 대한 만화들이 많이 나와 있고, 각종 스타일로 변형되어서 그 원류를 설명함은 물론 전체적으로 그 무술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데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는 그런 문화산업 부분에서 좀 약한 것 같습니다...^^ -
그림형제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기원 부원장 이종우씨가 이미 신동아 인터뷰에서 태권도의 기원이 가라데라고 자백을 했죠. 가라데를 연구하는 것도 좋지만 지금의 태권도의 개판을 정리했으면 좋겠네요. 이건 뭐 어떻게 정치판보다 비리가 심한지 모르겠네요.
2009/06/17 20:10 -
이명박각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림픽에 채택된 이유?............뇌물과 아부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얘기 하지 마세요.사실 이면 챙피 하잖아요.그런 일이 한둘이 아닌데 굳이 밝힐 필요 까지야 있겠어요.나라 꼴을 보면 알 수 있다고 몰아 부치는 사람도 있던데 그러지 마세요.도적의 무리의 대장은 도적이랍니다.
2009/06/17 2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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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이순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어릴때 배운 태권도는 이런게 아니었습니다. 완전히 싸움이라는 수준. 대련시 코피나고 앞니가 부러져나가고......., 그런데 품세라는것이 나와서는 스포츠로 변했죠. 복부 및 얼굴 주먹타격후 발차기가 기본이고 엎어치기 밀고 차는 ... 많이 맞고 배웠죠. 그런것들이 사라진후 에는 지금과 동일하게 변하였지만 나중엔 호신술이란 걸로 따로 가르쳐주기도 했습니다. 태권도의 기본은 무조권 이기는데 있다고 합니다.격투기의 기본이죠.형식에 연연하지않는..., 도장끼리의 대결에서도 진자는 모든것을 두고 떠나야만되는 생존의 법칙... 이것을 모두 잊고있는것이 아닌지....
2009/06/12 19:25
어째든 스포츠화된 태권도는 격투기가 아닌듯합니다. 발차기 몇번으로 승부를 가른다는 스포츠.
격투기는 온몸으로 하는 무술입니다. 그것이 조상대대로 내려온 태권도입니다. -
하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도장에서 운동할때 경기식 겨루기 보다 실전식 겨루기로 많이 수련을 했습니다.
2009/06/13 08:45
어느날 부터인가 태권도가 스포츠로써 겨루기가 경긱식으로 많이 바뀌었더군요
지금의 태권도가 실전 겨루기가 아닌 점수를 따기 위한 경기식 겨루기로 바뀌다
경기 룰도 틀리고 주먹 공격보다는 발차기 공격이 주가 되다 보니 이런 결과가 나온거 같습니다.
예를 들면 미국의 WTF 국가대표랑 ITF 챔피온이랑 공개 대회를 가졌는데 WTF 선수의 참패 였습니다.
WTF 선수가 공격하려고 들어가면 ITF 선수가 주먹으로 먼저 응수를 가하더군요
태권도의 단점을 많이 인식을 하고 보완해야 하는게 제 짧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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