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와 마샬아츠의 오아시스 <태마시스>
태마시스'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Supported by Tatter & Media'한혜진의 태권도 세상/칼럼-태권도 산책'에 해당되는 글 62건
- 2010/01/30 태권도 유망주의 사망사고가 남긴 교훈?
- 2009/11/20 美 오바마 대통령, 종주국서 ‘명예 유단자’ 되다 (1)
- 2009/11/18 ‘태권황제’ 로페즈, 충격적인 실신 KO패 굴욕 (3)
- 2009/11/12 태권도 세계랭킹으로 본 종주국의 위치? (1)
- 2009/11/09 태권도 프로화, 가능성은 얼마나? (1)
- 2009/10/22 태권도 격파 최고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2)
- 2009/10/16 美 로페즈 가문, 태권도 대기록 작성 (1)
- 2009/08/27 이소룡, 그가 태권도를 배우게 된 사연? (11)
- 2009/08/21 태권도의 쾌거, 2016년 하계올림픽 정식종목 유지 (2)
- 2009/07/06 태권도 '전자호구' 사용, 올림픽까지 이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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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녹색띠 오바마, 그가 왔다!
Tracked from 도란도란 문화놀이터 삭제미국 최초의 흑인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어제 저녁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지난 11월 당선 이후 첫 방한이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국가에 중대한 문제를 논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과연 어떤 음식을 먹고 어떤 기념품을 줄지 너무 기대가 됩니다. 이번이야말로 미국에 한국의 문화를 알릴 좋은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무한도전 멤버들도 <식객>편에서 한식세계화를 꿈꾸며 요리에 도전하기도 했었습니다. 항상 우리나라를 찾는 해외 유명 스타들은 한국 전통 기념품..
2009/11/2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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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on-Lord 수정/삭제 댓글쓰기
뒤돌려차기 하면.... 아테네 올림픽 때 결승전... 문대성 선수가 생각나네요
2009/12/07 13:33
정말 통쾌하게 한방 들어갔는데 ㅎㅎ
그리스 시민들의 전폭적인 응원을 받은 선수를 경기장이 한순간 조용해질 정도로 만들어 버린 그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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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소룡 일화도 흥미 있고, 각 무술을 비방하지 말라는 말씀도 끄덕여 집니다.
2009/08/27 18:30
그리고 특히 후기가 와닿습니다. 문화전파보다 더 중요한것은 문화교류겠죠..^^ -
달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소룡이 자신이 하는 무술만을 인정하고 그것만을 고집했다면 지금까지 존경받고 사랑받는 무술인이 되지는 못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을 수련하고 부족한 점을 채우기 위해 타 무술의 좋은 점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줄 포용력있는 마음가짐과 자세는 무조건 타 무술을 비방하고 자신이 수련하고 있는 무술의 우월성만 고집하는 무술인들이 배워야 할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2009/08/29 22:47 -
깊은나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소룡이 태권도를 배웠다는 얘기는 전에도 들은 적이 있습니다.
2009/09/29 09:40
그와 관련한 자세한 얘기를 읽을 수 있어서 좋았네요^^
언제나 부상 없이 즐거운 운동 되시기 바랍니다. -
리포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구의 종족 짱골라들의 허풍과 실체
2009/11/24 03:07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87337
13억 중국인 가운데 92%를 차지하고 있다는 한족(漢族)이 실제 조사 결과 '유전학적으론 현존하지 않는 제3의 혈통'으로 나타났다.
'한족은 혈통 개념이 아니라 문화적인 개념'이라는 통설이 학술연구로 밝혀졌다는 점에서 이목을 끈다. 중국 간쑤(甘肅)성 란저우(蘭州)대학 생명과학학원 셰샤오둥(謝小東) 교수는 "순수한 혈통의 한족은 현재 없다"는 연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고 중국 언론들이 15일 보도했다. 그의 연구 결과는 중국 서북지역의 소수민족 DNA 연구 등을 통해 나온 것이다. 셰 교수는 "DNA 조사 결과 현대 중국인은 다양한 민족의 특질이 고루 합쳐진 것으로 어떤 특정 민족의 특질이 도드라지게 나타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오래전부터 '한족은 중원(中原)에 살고 있다'고 생각돼 왔으나 이는 특정 시기의 한족을 주변의 다른 종족과 구별하기 위해 만든 지역적 구분일 뿐"이라면서 "이젠 한족을 그렇게 지역적으로 따져 정의할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예를 들어 춘추전국시대 현재의 산시(陝西)성 시안(西安)에 세워진 진(秦)은 소수민족인 '서융(西戎:서쪽 오랑캐)'이 주류였다는 것이다.
또 중국 역사에 나타나는 중원의 범위는 주로 현재의 산시(山西) 남부와 장쑤(江蘇) 서부 및 안후이(安徽) 서북부 등의 소수 지방을 포함한 허난(河南)성 일대였으나, 이곳에 거주한 사람들을 한족이라고 규정하는 것도 역사적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다는 주장이다.
중국인들은 또 자신들이 "염제(炎帝)와 황제(黃帝)의 자손(炎黃子孫)"이라고 주장하지만 연구 결과 황제와 염제의 발원지도 중국인들이 오랑캐로 치부해 왔던 '북적(北狄)' 지역이었던 것으로 연구 결과 드러났다. 황제와 염제의 발원지는 모두 현재의 간쑤성과 산시(陝西)성에 걸쳐 있는 황토 고원지역으로 이 두 곳 모두 한족의 본거지가 아닌 것은 물론 주요 거주지역도 아니라는 얘기다.
셰 교수는 "연구 결과 오히려 중국 북부에서 남부로 이주한 소수민족 객가족(客家族)이 고대 중원인의 문화전통을 계승한 것으로 밝혀졌다"면서 "이들의 고어(古語), 풍속 및 습관에서 나타나는 역사의 흔적을 보면 그들이야말로 진정한 중원인"이라고 강조했다.
http://news.donga.com/fbin/output?n=200707250129
한국계 신석기토기 4000여점 일본 오키나와서 무더기 발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81&aid=0002001173
삼별초가 일구어낸 오키나와 유구국
http://blog.daum.net/santaclausly/11793489
짱골라 무술, 세기의 대결 ㅋ ㅋ ㅋ
사건의 배경은 오씨 태극권의 오공의가 스스로의 무술을 소개하면서 복서에게 이길 수 있고 의심스러우면 덤벼도 좋다는 식의 발언을 하는 바람에 백학권사 진극부가 발끈하여 붙게 된 싸움입니다.
이게 바로 짱골라들이 말하는 전설적인 세계최고수들의 대결..
앞으로 진짜 고수는 숨어있다느니, 강호를 떠나 은둔하고 있다느니 하는 말은 안 나오기 바란다...
1954년에 짱골라들 사이에서 세기의 대결이라 불렸던 고수들의 대결 동영상... 평범한 사람들이 쥐나무술의 고수들이 실제 싸우면 어떤 모습일까에 대해 늘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이 동영상을 보고난 후의 사람들의 반응이 쥐나무술에 대한 환상이 깨졌다는 등 황당한 반응 일색이어서 궁금증을 자아낸다.
유명한 백학권사가 다른 문파의 태극권사와 벌인 대결은 한국영화 '품행제로'에서 전설적인 고교싸움꾼 박중필이 영화 후반부에 어떻게 싸우는지 보여주는 수준의 '쌈박질'이기 때문이다. 무술고수인 사람들은 시합 동영상에서 각 무술의 특징을 찾아내기도 하지만 보통 사람들이 보기에는 중후한 남성들이 시비붙어 싸우는 개싸움(?) 정도 밖에 안보이기 때문이다.
팔괘장이니 태극권이니 하는 쥐나무술의 신비롭던 것이 처참하게 무너지는 볼품없는 대결이 짱골라들 사이에서는 전설적인 시합이었던 것으로 묘사되기 때문이다. 고수대결을 기록한 이 영상에는 70년대 무술영화에나 나올법한 '휙~ 휙~' 하는 음향효과까지 억지로 넣어 진지한 대결이 더욱 코믹하게 보여지고 있다.
http://video.cyworld.com/203037843
당나라를 정복하라! 고구려의 후예들 발해와 제나라 & 택견, 가라데, 우슈 등 무도·무예·무술의 전파 교류 (제주도, 만주, 오키나와 등 여러 지역의 유물, 유적 등의 설명과 함께)
http://blog.daum.net/hearo9mars/7072074
가라데와 영춘권의 대결 및 그 기원들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잘 안 보이는 그림을 클릭하면 확대해서 볼 수 있더군요.
이 게시물은 약 260개의 사진과 그림이 들어간 대용량이라 불러들이는데 1분 정도의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게시물의 이미지가 다 뜨지 않았을 때는 '새로고침' 하면 됩니다.
http://blog.naver.com/xxxod/70071717538
양쯔강[揚子江]과 황하...
사실 예전부터 서토의 왕조의 수군은 바다가 아닌 강에서 건조되고 훈련되었다.
그들에게 수전(水戰)이라 하면 강에서의 전투를 말했다. 그도 그럴 것이 유명한 적벽대전을 비롯해 비수전투(淝水戰鬪)처럼 적어도 649년 이전 수(隋)가 진(陳)을 무너뜨리기 전까지 화북과 화남지방으로 경계를 나누는 강을 둘러싼 전쟁은 많이 일어났다.
왜냐하면 몇 안되는 통일왕조 시기가 아닌 오랜 시간을 남북조시대나 삼국시대 같이 서로 갈라져 전쟁을 벌였고, 그 경계는 강이었기 때문이다. 여러 기록을 참고하면 그들의 대규모 수군이 강을 벗어나 바다를 거점으로 전쟁을 시작한 것은 수가 고구려를 침공할 때가 거의 처음이라 할 수 있으며, 이렇듯 강에서 조련된 그들 수군은 바다의 파도를 넘나들며 경험을 쌓은 고구려 수군의 상대가 되지 못했다. 결국은 이들 수군은 그저 병참과 병사의 수송을 담당하는 정도밖에는 되지 않았던 것이다.
이러한 경향은 후대로 이어져 명의 영락제때 정화가 활약하던 시기를 제외하고는 변변한 수군을 육성하지 못한다. 실례로 조일(朝日)전쟁 당시 정원이 백수십명이던 판옥선을 주력함으로 사용하던 조선수군에 비해, 명의 군선은 그 크기가 절반정도밖에 되지 않았으며 그나마도 급조한 수군이었다. 북방유목민족이 왕조를 세운 금, 원시대의 수군은 말할 필요도 없을 정도다.
http://blog.daum.net/hearo9mars/7072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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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올림픽에 태권도가 퇴출대상 1순위라니요?
Tracked from 삭제글 / 윤강로 (국제스포츠외교연구원 원장) 2000년 시드니대회부터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대한민국 금메달 텃밭역할을 해오고 있는 우리의 국기 태권도가 2016년 올림픽에도 정식종목으로 우뚝 섰다. 물론 2012년 대회정식종목족보에 살아남아 있던 덕분에 2016년 종목에도 일괄 포함된 것이다. 우선 축하할 일이다. 이는 태권도의 그간 피나는 자구노력과 홍보효과의 결실이기도 하다. 태권도가 없었으면 한국 스포츠외교사에 문대성 선수 같은 선수출신 IOC위원..
2009/09/02 09:55



WTF_WORLD_RANKING_(November_1,2009)_Release_Ver.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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