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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비밀댓글 입니다
2010/03/07 00:07어~ 성민아!! 잘 지냈어. 여기서 보니 더 반갑네. ^^
2010/03/08 20:10아버님 소식 종인이를 통해 뒤늦게 들었다. 상심이 컸을텐데, 형이 연락도 못해줘 미안하다. 여러 사람들이 함께 네 아버님의 명복을 빌어 좋은 곳에 가셨을꺼야. 기운내길 바란다. 힘들때 함께해주지 못해 미안하다.
너는 어떻게 잘 지내고 있어? 수경이 누나라? 누굴 말하는 거지? ㅋ 예전에 전수경 단원이라고 있긴 했는데, 귀국한지 꽤 됐는데, 그 분을 말하는 건가? ㅎ 코이카 세상은 생각보다 좁은 듯 하더라. 이제 귀국도 얼마 남지 않았다. 남은 기간 건강히 후회 없도록 활동하길 바란다. 식사 잘 챙겨 먹고!!
우리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자! 파이팅!!
전 태권도를 전공했지만 현제 익스트림 마샬아츠 트릭킹을 하고있는 일반인 입니당 ㅋㅋ
2009/12/15 09:01마샬아츠를 검색하다 나와서 들어와봤는데 사이트가 좋네용 ㅋㅋ 볼것도 많코 ㅋㅋㅋ
저도 익스트림 마샬아츠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제 주변에도 열심히 활도하고 있는 후배들도 많구요. 한국의 익스트림 마샬아츠의 발전을 위해 계속 힘써주세요.^^ 부족한 블로그인데 높이 평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혜진
2009/12/22 12:38비밀댓글 입니다
2009/11/27 16:13안녕하세요~
2009/08/27 19:16태권도를 사랑하는 일반인입니다.
이런 싸이트도 운영하시고 부지런 하십니다.
11월에 4단 승단하려하는데 요사이 더 관심이 많아집니다.^^
점심먹고 삼실 옥상가서 다시 운동을 해야겠어요~~^^
언제나 평안하시고요~~~
부지런은요. 할 일이 없으니까... ^^ 그냥 긁적이는거죠. 오히려 님은 사회 생활을 하시는 것 같은데, 지속적으로 태권도를 수련한다고 하니,,, 참으로 반갑네요. 저도 그렇게까지는 못했는데 말이죠. 연습 열심히 하셔서,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태마시스 한
2009/08/28 00:30오랫만에 태권도 이야기를 들으니 가슴이 설레네요.
2009/07/05 15:5120년 넘도록 태권도를 잊고 살았지요.
물론 바누아투에서 태권도 관련 소식을 전하긴 했지만요.
좋은 정보들이 많군요,
가끔 들릴께요.^^
안녕하세요.. 이곳까지 방문해 주셨네요.. ^^ 반갑습니다. 사실 어제서야 태앤터미디어 가입인사의 댓글에 님께서 과거 태권도를 전공했다는 사실을 접했습니다. 그래서 너무 반가워 블로그에 방문해 다시 인사를 드릴려고 했는데, 제가 한 발 늦어버렸네요. ㅎㅎ 바누아투에서 사시면서 소소하고 정다우면서 우리의 삷을 소개하는 글 너무 잘 읽고 있습니다. 바누아투에도 태권도가 보급되고 있나봐요? 한 번 찾아 봐야겠네요.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한혜진.
2009/07/05 19:50안녕하세요.
2009/06/24 22:24지인의 이야기를 듣고 방문한 임권배입니다. 알렉산드리아에 파견되었던 태권도 사범입니다. 아스완의 클럽은 딱 한번 방문해 본적이 있는데 지나가는 길의 방문이라 솔직히 잘 기억이 나지 않는군요. 그나마도 태권도 사범은 만나지 못하고 가라테와 쿵푸 사범들과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임한수 사범님께서 건강하신 모습을 볼 수 있어 너무나 좋네요. 제 안부도 기회가 되신다면 전해주시겠습니까. 한혜진 사범님. 꾸준히 꾸려오시는 불로그인것 같아서 보기가 좋네요. 별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은 없겠지만 안부를 전할 수 있는 그런 관계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모쪼록 캄신은 지나갔겠지만 아스완은 이제부터 한참 비지땀을 흘려야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으니 언제나 건강을 먼저 생각하십시오. 연락이 이어지길 기대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알렉스에서 팀제로 활동하셨다는 이야기는 전에 한 번 들은 바 있습니다. 함께 활동했더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 면식은 없지만 그래도 이집트라는 나라에서 같은 태권도를 가르쳤으니 공감대가 많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사범님과 온라인상으로나마 교류했으면 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한혜진.
2009/06/28 2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