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교통수단 정보 및 이용 금액

이집트 면적은 한반도의 5배에 달한다. 하지만 국토의 95%가 사막이기 때문에 실면적은 그다지 크지 않다. 매년 한국인 이집트 여행객 수가 증가되고 있다. 이집트 여행객들은 대부분 카이로를 비롯해 고대 문명을 접할 수 있는 남부를 다녀오게 된다. 그곳이 룩소르와 아스완이다. 또 휴양지인 샤름 엘 쉐이크와 후루가다 역시 인기가 높다.

카이로에서 룩소르, 아스완을 가는 방법은 버스, 열차, 비행기 등 크게 세 가지다. 이중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열차와 비행기다. 버스는 현지 도로 사정과 운전자의 나쁜 운전습관 등을 고려했을 때 안전하지 않으므로 추천하지 않는다.

카이로에서 아스완까지 거리는 약 1천 킬로미터. 열차 이동시 약 13시간에서 17시간 정도 소요(출발지에 출발시간은 정해졌으나 도착시간은 예측이 불가능하다.)된다. 대부분 밤 시간에 이동을 한다. 시설은 침대열차와 1등석에서 3등석까지 있다.

침대열차는 2인1실로 2식이 제공되고 시설도 깨끗하고 나쁘지 않다. 다만 비용이 비싸다. 1인 기준 60달러다. 일반열차의 1~2등석 시설 역시 나쁘지 않다. 1등석은 2종류가 있다. 일반 KTX 처럼 2열, 1열로 넓고 안락한 1등석이 대표적이다.

또 하나의 1등석은 침대열차를 개조해 만들어진 '네파르티티'라는 6인1실로 의자가 거의 80도에 가깝다. 네파르티티를 이용할 바에는 차라리 2등석이 편하다고 할 수 있다. 비용은 1등석 3만5천원(172파운드), 2등석 2만4천원(115파운드) 정도 한다. 3등석은 아예 탈 생각을 안 하는 것이 좋다. 현지인은 이보다 조금 저렴하다.

그런데 열차 이동의 문제는 장거리에 장시간 여행이라는 점에서 극한 피로감을 안겨준다. 그동안 수차례 열차를 이용해 봤지만, 늘 춥고, 배고프고, 시간도 아까워 후회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이집트 열차의 특징은 사계절 모두 춥다. 여름에는 에어컨 때문에, 겨울에는 바깥 낮은 기온 때문이다. 그래서 기관지가 좋지 않은 사람은 열차 이동 후 감기를 걸리는 경우가 많다. 본인은 매번 코감기로 며칠간 고생을 하곤 했다. 1~2만원 절약하려다 남은 여정에 큰 지장을 줄 수 있다.

그래서 아스완, 룩소르 이동시에는 가능하면 항공기를 추천하고 싶다. 이동시간은 카이로<->아스완은 1시간 30분, 카이로<->룩소르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여행객에게 가장 중요한 이용 금액은 딱히 정해지지 않았다. 그 때 그 때 다르다. 무작정 항공사나 여행사에 들러 표를 달라고 하면 대부분 10만원이 넘는다. 하지만 조금만 노력하면 절반 가격인 5만 원 대에 구입이 가능하다. 그럼 어떻게 구입하느냐가 관건이다.

[이집트에어 항공권 요금 조회결과. 요금이 싸다고 해서 좌석이 다르지는 않다. 매일 매시 요금 변동이 심한 편이다. 사진=이집트에어 캡처]


첫째, 항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를 하는 방법이다. 한국에서는 사전에 이집트에어(Egypt Airline) 홈페이지(http://www.egyptair.com)에 요금 조회와 인터넷 예매가 가능하다. 매일 매시간 등급별로 요금이 차이가 난다. 항공권 예매 기준에 맞춰 투어 일정도 조정이 가능하다.

둘째, 현지 도착 직후 항공사나 여행사에서 예정 일정에 요금을 알아본다. 저렴한 티켓의 종류는 <T클래스>다. 직원에게 반드시 <T클래스> 티켓 또는 싼 요금으로 원한다고 말해야 한다. 그럼 알아서 저렴한 항공권을 찾아준다. 아스완은 255~285파운드, 룩소르는 205~278파운드 대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이집트 1파운드 = 한화 210원]

항공사는 공항(1터미널~3터미널)과 시내 주요 곳곳에 있다. 항공권 예매가 가능한 여행사는 호텔과 시내 곳곳에 매우 많다. 특히 카이로고고학박물관이 있는 <타흐리르 광장, 아랍어 미단 타흐리르, 지하철-사닷트역>에 가면 여행에 대한 모든 정보와 티켓 예매를 할 수 있다. 또한 4성급 이상 호텔이나 리조트를 이용할 경우도 이곳 여행사들에 문의하면 매우 저렴하게 예약이 가능하다. 호텔이나 인터넷보다 훨씬 저렴한 곳이 많다.

<T클래스>는 다른 일반 티켓과 달리 환불이 안 되는 단점이 있다. 그 이유는 항공권이 나온 이유가 탑승인원이 적어 적자운영을 최대한 만회하기 발행하는 티켓이기 때문이다. 대신 다른 일정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참고로 이집트 여행의 최대 성수기는 12월부터 3월까지 약 4개월 정도이다. 날씨가 선선해서 각국의 관광객들이 집중적으로 몰린다. 여행하기에 최적인 기간이기도 하다. 이 중 2월은 최대 성수기다. 현지인들의 방학 및 휴가 기간으로 이들까지 움직이기 때문에 항공료가 엄청 비싸게 오른다. 이때는 10만원대 미만의 항공권 구입은 사실상 어렵다. 룩소르의 경우는 항공편이 많아 운이 좋으면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도 있다.

참고로 이집트 화폐(EGP)는 L.E로 '기니'라고 불린다. 1기니(LE)는 한국 돈으로 약 210원으로 환산 할 수 있다.

2010/01/30 - [해니의 나일강 산책/이집트 관광 안내] - 카이로공항 국내선 이용시 주의할 점?


[BY 해니의 나일강 산책 - 이집트 관광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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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입할 수도 있다

    2013.06.15 15:04

고대 이집트 전대권력을 지녔던 람세스 2세. 세상을 떠난 지 3천여 년이 흘렀지만, 그의 명성은 아직 여전하다. 위대한 위력을 느끼는 신전은 대관식(10월 22일)과 생일날(2월 22일) 유일하게 태양의 빛이 내부 성소까지 비춘다.

지난 2월 22일 아부심벨에 다녀왔다. 람세스 2세의 위대한 위력을 느낄 수 있는 신전으로 3천 년 전에 바위굴형태로 지어졌다. 한 때 하이댐이 건설되면서 수장될 위기에 처했지만, 유네스코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이전했다.

아부심벨 신전은 이집트 최남단에 있다. 카이로에서 아스완까지 약 1천 킬로미터, 아스완에서 또 280킬로미터를 가야 한다. 이집트 여행 중 최장거리 코스다. 이 멀고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매일같이 세계 각국에서 수천, 수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다.

결코 그는 죽지 않았다. 아직까지 살아 있는 명성의 현장을 소개한다.

새벽 6시경. 아부심벨 정면 나세르호수 주변에 붉게 물드려졌다.


수많은 방문객들이 해가 뜨기를 기다리고 있다.


아부심벨에서 해맞일를 하다니,,, 감격 스러웠다.


아부심벨 신전 앞에서 현지인들의 전통 공연이 시작되었다.


태양의 빛이 아부심벨 신전 성소까지 비추고 있다.


성소 앞을 지났 때는 해를 가리지 않도록 자세를 숙이고 지나가야 한다.


운 좋게 일찍 성소 구경을 마치고 나왔는데, 바깥에는 아직도 긴 행렬이 대기 중이다.


람세스 2세이시어~ 부디 아스완에 훌륭한 태권도장이 무사하게 지어지도록 도와주소서~


파이팅!! 해니!


흥을 돋우기 위해 현지인들이 전통문화 공연을 펼치고 있다.


전통 악기를 불고 있는 현지인


아부심벨 전경


마치 소싯적 우리 집에 왜 왔니~ 왜 왔니~ 놀이 비슷한 것을 하고 있었다.


람세스 2세 보러 왔단단~왔단다!


현지인들과 방문객들이 하나가 되어 축전이 계속됐다.








2010/02/25 - [해니의 나일강 산책/이집트 생활기] - 특별한 나들이~ ‘람세스 2세’의 기운을 얻다!



[by 해니의 나일강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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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chimbada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부 심벨이 이런 곳이었군요..
    요즘 예전에 나왔던 람세스를 읽고 있는데..
    태권도도 널리 알려 주세요..

    2010.02.25 12:50

1967년과 1973년 중동 전쟁시 이집트는 북한의 대이집트 군사지원으로 70년대 중반까지 국제무대에서 친북 일변도 정책을 견지해 왔다. 하지만 70년대 중반 이후부터 이집트가 문호개방정책을 표방하면서 그 분위기가 달라졌다.

친서방 정책을 추구함에 따라 한국과 경제 및 통상관계가 점차 신장되기 시작했다. 공식적으로 남북한에 대한 중립정책을 채택해 왔으나, 실질적으로 한국과 정치 및 경제적 관계를 중요시 했다고 해도 무방하다.

하지만 한국과 이집트 간의 수교는 생각보다 늦게 이뤄졌다. 양국 간의 수교는 1995년 4월 13일 이뤄졌다. 수교 이후 정치, 경제, 문화 등 제반분야에서 양국간 협력 관계가 더욱 긴밀해졌다. 2005년도에는 수교 10주년을 계기로 다양한 경제, 학술, 문화 교류 행사를 개최하기도 했다.

이 같은 결과로 현재 이집트 내 한국 자동차 점유율이 40%라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TV,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등 가전제품과 핸드폰 등은 ‘메이드 인 코이라’를 선호하고 있다. 이집트 내 한국 교민은 약 1천명이 거주하고 있다.

특히 한국 정부는 이집트 경제, 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국제협력단(KOICA) 봉사단원을 파견해 선진 기술을 보급하기 시작했다. 또한 이집트 정부 공무원과 분야 전문가를 한국으로 초청해 직무능력 향상 교육 등을 제공해 양국 간의 협력체제가 더욱 돈돈해 졌다. 더불어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달련하기 위해 태권도 붐이 일고 있다. 현지에서 태권도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높아지면서 태권도 사범 파견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한편, 이집트는 대한반도 정책기조에 대해 대화를 통한 한반도 비핵화를 지지하고 있다.

* 관계 연표

1961.12. 5    영사관계 수립
1962. 5. 1    주카이로총영사관 개설
1991. 8.19    주서울이집트총영사관 개설
1995. 4.13    한-이집트 수교
2005. 4.13    수교 10주년

* 협정체결 현황

◦ 과학협력 양해각서 교환(1979. 5 한국과학재단 - 이집트과학․기술 아카데미)◦ 항공협정(1988. 6 발효)
◦ 문화․과학․기술협력협정(1989. 6 발효)
◦ 이중과세방지협정(1994년 발효)
◦ 투자보장협정(1997년 발효)
◦ 청년봉사단파견 양해각서(1997년 발효)
◦ 무역협정(1998년 발효)
◦ 외교관․관용여권 사증면제협정(1998년 발효)
◦ 과학기술양해각서(1999. 4 발효)
◦ 연구원간 협력약정(1999.11 발효)
◦ 원자력 협력협정(2002.6 발효)
◦ 2004-2006년간 문화교류시행계획서(2004.4 발효)
◦ 체육분야 협력양해각서(2005.8 발효)
◦ 청소년 교류 양해각서(2005.12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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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niketnshoxs.fr/ BlogIcon nike tn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년봉사단파견 양해각서

    2013.06.15 15:03
  2. Favicon of http://8694stlouiscores.com BlogIcon ghd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밖을 봐 바람에 나뭇가지가 살며시 흔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2013.07.14 19:51
  3. Favicon of http://cfcrimelinewarrants.com/SiteLog.aspx BlogIcon dior replica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교관계, 이집트, 주이집트, 한국 이집트, 한국국제협력단, 한이관계

    2014.10.21 17:03

1. 국내선이라도 1시간 전에 미리 탑승수속을 마쳐라

카이로국제공항 제3터미널 탑승 수속장. 최신식 시설로 지난 2009년에 개관했다.


이집트 카이로공항은 크게 3터미널로 나눠있다. 경제규모는 아직까지 개발도상국이지만 해외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는 관광대국이다. 또한 유럽, 중동, 아프리카의 중심부에 위치해 여러 비행노선들이 경유지로 사용하고 있다.

오늘 카이로공항 이용시 주의해야 할 점으로 언급하고자 하는 부분은 국내선이다. 1년 전만해도 카이로공항은 2터미널 밖에 없었다. 하지만 최근 최신식 3터미널이 개통되면서 1터미널을 사용하던 국내선이 3터미널로 옮겼다.

이집트 국내노선은 현재 3터미널에 국제선과 함께 이용되고 있다. 그러면서 예전과 달리 탑승수속 제한 시간이 엄격해졌다. 1년 전만해도 비행시간 15분 전까지만 가도 탑승이 가능했지만, 지금은 불가능하다. 1초도 허용이 안 된다.

항공사는 탑승수속을 비행시간 1시간 이전에 맞추라고 당부한다. 틀린 말이 아니다. 적어도 30분 전에는 절대적으로 수속을 마쳐야 한다. 시간 역시 공항에서 사용되는 시계 시간 기준이다.

실제 필자 2009년 9월 카이로에서 아스완을 오기 위해 공항에 갔으나 1분이 늦었다는 이유로 탑승을 거절당했다. 어이가 없어 항의를 해보고, 애원도 해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참고로 당시 내 손목시계는 공항시계와 5분정도의 차이가 있었다. 뿐만 아니라 이집트에 거주하거나 여행객들 중 많은 분들이 공항 도착시간이 조금 늦어져 탑승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다시 정리해서 말하자면, 안전하게 카이로공항에서 국내선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미리 1시간 전에 도착해 탑승수속을 마치는 것을 추천한다.

* 국내선의 경우 화물 최대 허용량은 20kg이라고 적혀있지만, 최대 40kg까지는 허용해줍니다. 1년 전만해도 100kg도 그냥 추가금액 없었는데, 요즘에는 20kg까지만 봐준다고 합니다.

2. 택시는 가능한 신형 택시를 이용하라

불고 1년 전만해도 이집트 택시 대부분은 20년 넘은 낡고 허름한 게 대부분 이었다. 하지만 요즘은 엘로우캡과 화이트택시 등 신형 택시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집트 정부가 대기오염을 막기 위해 5년 이내 모든 택시들을 신형으로 교체하라는 권고가 내려졌기 때문이다.

현지어(아랍어)가 안 되는 외국인이라면 택시 때문에 짜증낼 일이 많다. 대부분 택시들이 미터기를 사용하지 않은 탓에 가격 협상이 기본이다. 외국인은 현지인보다 적어도 2~3배 이상을 요구한다. 아랍어를 어느 정도 구사한다고 해도 끝까지 바가지를 씌우는 기사들도 적지 않다. 가장 폭리가 심한 곳이 공항이다. 우리나라처럼 택시들이 일렬로 정차해 손님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기사들 간에 담합을 하여 정상 가격으로 목적지를 가기가 힘들다.

또한 사설 리무진 택시회사들이 공항에서 빠져나오면 엄청나게 호객행위를 합니다. 차량 상태는 택시보다야 편하긴 하지만, 비용이 무척 비쌉니다. 요즘은 공항에 노선별 정찰제가 부착돼 있어 예전처럼 터무니 없는 가격은 아니지만, 택시보다 50%는 비싼 편 입니다. 이점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 카이로 국제공항 영문홈페이지 : http://www.cairo-airport.com/home.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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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지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문이 있는데요~ 제가 이집트항공으로 국제선으로 이스탄불에서 카이로로 왔다가 카이로에서 샴엘세이크로 가는 국내선으로 환승을 해야하는데 ~ 환승시간이 1시간 20분인데 같은 이집트항공에서 환승을 하는 경우에도 터미널이 바뀌어 이동을 해야하나요? 그럼 혹시 이동시간은 아시나요? 이집트항공에서는 환승시간이 1시간만 넘으면 예약이 되던데 ㅠ 걱정이네요

    2010.11.30 22:20
    • 해니  수정/삭제

      이스탄불에서 돌아오는 터미널이 몇 번인지와 샴엘세이크가 몇 번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마도 1번과 3번일텐데요. 터미널이 같으면 어렵지 않게 환승이 가능하나, 터미널이 틀릴 경우에는 환승 개념이 아니라, 밖으로 나와서 체크인을 다시 해야 할 겁니다.

      2010.12.01 09:29
  2. 서진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도 이집트에서 국내선 항공을 이용하게 될 것 같은데요~ 오늘 발권을하고 주의사항을 보니까 credit card holder가 직접 카드를 들고와서 체크인을 해야 한다고 되어있는데.. 전 아버지 신용카드로 결재를 했거든요..ㅠㅠㅠ 실제 체크인 할 때 카드 검사까지 같이 하나요??ㅠㅠ 안그럼 이거 취소해야되는데 어떻게 취소해야 할지도 모르겠고요ㅠㅠ 도움좀 주세요

    2011.01.07 15:08
    • Favicon of https://taemasis.com BlogIcon 해니(haeny)  수정/삭제

      검사 별도 안 합니다. 이티켓 가져가면 됩니다. 그런데 본인 이름과 다른 카드로 간혹 인터넷 결제가 잘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ㄱ그런데 이미 결제가 되었다고 하니, 이 부분은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검사는 분명이 안 하지만, 혹 모르니 카드를 복사해 가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2011.01.13 10:50 신고
  3. Favicon of http://18174nmactc.org/media/oakley.php BlogIcon Cheap Oakley sunglasses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밖을 봐 바람에 나뭇가지가 살며시 흔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2013.07.17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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